소셜 캐릭터 브랜드 민들레마음은 3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CHUL’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중심이던 기존 흐름 속에서 희귀난치질환 환아의 그림을 중심으로 한 전시형 팝업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성수동 일대가 젊은 층 중심의 소비 문화 공간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환아 작품 전시가 열리면서 방문객 반응도 다양하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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