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향토 제과기업 제키스(대표 정기범)가 프로당구 차세대 스타 김영원(하림)과 정수빈(NH농협카드)을 후원한다.
김영원과 정수빈은 프로당구를 대표하는 차세대 선수로 꼽힌다.
2022-23시즌 LPBA에 데뷔한 정수빈은 이번 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에서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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