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숙 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 "유보통합 위기, 교실 온기 지켜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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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숙 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 "유보통합 위기, 교실 온기 지켜낼 것"

아이들의 웃음을 지키는 사람으로 살아왔다는 김성숙 7대 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

그는 가정분과 어린이집은 원장도 담임을 맡아야 해 외부 행사에 시간 내기가 힘들지만 임기 동안 운동회, 한마음대회 등을 비롯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에 걸맞은 유아의 날 지정이나 축제 등 어린이집 회원과 교사들의 화합을 다지는 행사를 많이 만들 생각이다.

김 회장은 “저출산 여파로 원아 수는 줄어들고 운영의 어려움은 깊어지고 있다.유보통합이라는 거대한 변화 앞에서 우리는 또 한번 중심을 잡아야 하는 상황에 서 있다”며 “늘 아이들 곁을 지켜온 사람들로서 어떤 제도와 환경이 바뀌어도 교실의 온기를 지켜내는 힘은 결국 우리에게 있다.지회장으로서 앞에 서는 사람이 아니라 회원들과 함께 걷는 사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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