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4월 3일 해누리타운에서 '2026 일자리박람회'를 열어 청년과 중장년 구직자 500여명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장 면접부터 취업 상담, 채용 연계까지 한자리에서 지원하는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로 운영된다.
구가 지난해 상·하반기에 개최한 '일자리박람회'에서는 총 516명이 현장 면접에 참여해 60명이 현장 채용되고, 169명이 2차 면접 대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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