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지난 9일 의원총회에서 채택된 결의문을 당의 공식 입장이자 마지막 입장으로 확정 짓고, 다가오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국민께 보여드려야 할 것은 계속된 논쟁이 아니라, 결의문을 토대로 어떻게 변화된 모습으로 지방선거 승리를 이끌지 고민하고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장 대표는 "결의문 채택은 내부 갈등을 끝내고 지선에서 승리해야 한다는 107명 의원과 당원, 지지자들의 마음이 담긴 결과"라며 "그 과정에서 보여준 진심을 봐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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