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예비후보는 ‘유아교육에서 석박사까지, 글로벌 교육 자족도시’를 내세운 정책 공약 발표에서 영종구 교육의 3가지 전략 축으로 ▲글로벌 인프라 조성 ▲주민밀착형 교육망 ▲즉시가동 혁신을 제시했다.
특히, 주민 중 이주민이 95%에 이르며 매해 도시가 팽창 중인데 반해 정주여건의 핵심인 ‘교육 인프라’는 미흡해 여전히 매일 아침 교육을 위해 주민들이 다리를 건너고 있다.
이에 박 예비후보는 “다리를 건너는 것이 아니라 건너오게 만드는 핵심은 글로벌 교육 자족도시 완성에 있다”면서 “유아교육에서 석박사까지, 영종구민이라는 사실 자체가 하나의 특권이 되는 튼튼한 교육사다리를 반드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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