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 "정은채·이청아, 다 바보같아…먹는 얘기 多"[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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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이나영 "정은채·이청아, 다 바보같아…먹는 얘기 多"[인터뷰]③

하하.” 이나영(사진=이든나인) 배우 이나영이 1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아너)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정은채, 이청아와의 호흡에 대해 전했다.

이나영은 극 중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역을 맡아 정은채(강신재 역), 이청아(황현진 역)와 호흡을 맞췄다.

이나영은 “너무 사랑스러운 배우”라며 “둘이 연기 톤을 정말 많이 맞췄는데 스펀지처럼 현장에서 흡수를 잘하더라.저와 톤이 달랐어야 했기 때문에 감독님과 셋이 같이 맞춰가는 과정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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