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쿠팡의 전직 공직자 영입 실태를 ‘전관 카르텔’로 규정하고 취업을 승인한 공직자윤리위원회와 인사혁신처의 직무 적절성에 대해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경실련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쿠팡의 전관 카르텔 실태 폭로 및 공직자윤리위원회인사혁신처 공익감사청구' 기자회견에 앞서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조사 기간 내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취업 심사 승인율은 10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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