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11일 인천교원단체총연합회와 ‘교섭·협의 합의서’를 체결했다.
양측은 수차례의 실무교섭을 거치며 긴밀히 소통해 합의점을 도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AI(인공지능) 혁명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변화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교총과 합의된 내용을 성실하게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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