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나영이 ‘아너’에 대한 남편 원빈의 반응을 전했다.
이나영은 “원빈 씨도 보는데 제가 자꾸 말을 안 하니까 계속 떠보더라.
그는 “연기하기엔 다 어려웠다”며 “시나리오가 너무 재밌어서 훅 읽었고, 현장감 있는 변호사 역할이었고, 여성 셋이 끌고 가 주도극에 호기심이 그전부터 많았기에 어떻게 보면 ‘대사만 잘 외우면 되겠다’ 생각을 하고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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