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11∼12일 이틀간 진행하는 구주주 대상 유상증자 청약에서 최대주주인 소노인터내셔널이 배정된 보통주 2685만주 전량에 대해 100% 청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최대주주의 전량 청약 참여는 티웨이항공의 중장기 비전과 미래 성장 가치에 대한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결정됐다고 티웨이항공은 설명했다.
이번 자본 확충은 티웨이항공의 재무 구조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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