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툼하고 쫀득한 식감으로 한동안 유행했던 ‘두쫀쿠’ 이후, SNS와 카페 메뉴판에서 자주 등장하기 시작한 디저트가 있다.
겉모습만 보면 버터바나 구운 케이크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떡으로 분류되는 이 디저트는 중국 상하이에서 시작된 메뉴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주재료가 밀가루가 아니라 찹쌀가루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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