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씨요? 드라마를 보면서 계속 제 눈치를 보더라고요.하하.” 이나영(사진=이든나인) 배우 이나영이 1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아너)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주변 반응에 대해 전했다.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
이나영은 “답을 두고 가는 작품이 아니어서 그런 것 같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