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닌 킨스키를 보고 8년 전 로리스 카리우스가 떠올랐다.
투도르 감독은 비카리오보다 발 밑이 좋다고 평가되는 킨스키를 선발로 넣어 아틀레티코 압박에 대응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제 그 뒤를 킨스키가 이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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