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시행 첫날…407개 하청 노조 원청에 교섭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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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시행 첫날…407개 하청 노조 원청에 교섭 요구

고용노동부는 법 시행일인 10일 오후 8시 기준으로 전국 407개 하청 노조·지부·지회, 약 8만1600명의 조합원이 221개 원청 사업장을 대상으로 교섭을 요구했다고 11일 밝혔다.

한편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소속 하청 노조 42곳도 포스코, 쿠팡CLS, 서울교통공사, 한국철도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9개 원청을 대상으로 교섭을 요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노동위원회에는 교섭단위 분리를 신청한 노조도 31곳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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