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중동사태 지속에 추경 포함 정책수단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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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중동사태 지속에 추경 포함 정책수단 지원 추진"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민생과 경제·산업에 중동 상황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추경 포함 가능한 모든 정책수단을 활용해 충분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1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 상황이 12일째 지속되며 에너지·금융시장 전반의 변동성을 크게 키우고 있다.국내외 경제상황이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는 만큼 모든 상황을 고려하면서 기민하게 대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중동 상황이 민생과 경제·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추경을 포함해 가능한 모든 정책수단을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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