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가 고영철 회장 취임 이후 첫 대규모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하며 체질 개선에 나섰다.
기존 관리 중심의 체계를 실무와 실행 중심으로 전환하고, 지역 조합에 대한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11일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중앙회는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 구조를 효율화하고 젊은 인재를 전진 배치하는 3월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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