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은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의 성폭력 의혹 관련 심층조사 보고서를 피해 당사자들에게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강화군에는 색동원 여성 입소자 15명과 관련한 정보공개 청구 14건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강화군은 행정안전부 정보공개포털을 통해 이날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차례로 정보공개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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