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이란 '모즈타바 승계' 지지…“인민의 권리와 선택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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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이란 '모즈타바 승계' 지지…“인민의 권리와 선택 존중”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외무성 대변인이 10일 기자와의 문답을 통해 "우리는 자기의 최고지도자를 선출할 이란 인민의 권리와 선택을 존중한다"고 말했다고 11일 보도했다.

앞서 지난 1일에는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을 두고 "불법무도한 침략행위이며 가장 추악한 형태의 주권침해"라고 비난한 바 있다.

이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모즈타바 선출에 대해 불쾌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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