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인공지능(AI) 분야의 세계적 석학 얀 르쿤(Yann LeCun) 교수가 설립한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차세대 ‘피지컬 AI’ 기술 확보에 나섰다.
이번 투자의 핵심 대상인 AMI Labs는 현대 딥러닝의 창시자로 불리는 얀 르쿤 뉴욕대 교수가 설립한 글로벌 프론티어 랩이다.
SBVA는 이번 시드 라운드에 약 500억원(3000만 유로) 규모의 투자를 집행하며 AMI와 아시아 산업 생태계를 잇는 전략적 가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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