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PBA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 최종전 조재호 2:3초클루, 강동궁 1:3김재근, 최성원은 P.응우옌에 2:3 패 셋이 합쳐 PBA투어 통산 10회 우승의 ‘토종3강’ 조재호 강동궁 최성원이 월드챔피언십 예선서 고배를 마셨다.
산체스 김가영 조별리그 최종전 승리, 16강 합류 PBA투어 5회 및 월드챔피언십 2회(2023, 2024) 우승자인 조재호(NH농협카드)는 H조에서 무라트 나지 초클루(하나카드)에게 세트스코어 2:3으로 패했다.
먼저 두 세트를 내준 조재호는 3세트를 15:10(10이닝) 4세트를 15:8(8이닝)로 이기며 세트스코어 2:2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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