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민의힘 당 방향성 바꾼 것 늦었지만 다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주호영 "국민의힘 당 방향성 바꾼 것 늦었지만 다행"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11일 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윤'을 선언한 것에 대해 "뒤늦게나마 방향을 바꾼 것은 다행"이라고 밝혔다.

또 오는 12일 본회의 처리가 무산된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 대해서는 결국 시한 안에 처리돼 6·3 지방선거에에서 통합특별시장을 선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앞서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그는 통합특별법이 처리돼 대구·경북통합특별시장 선거로 바뀌더라도 자신에게 경쟁력이 있다고 봤다.현재 경북도지사 선거에는 현직인 이철우 지사를 포함해 6명이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