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정전·단수 등 비상 상황에도 급수를 유지하기 위해 배수지 증·신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서초·관악·동작 ·송파 지역 6만9천 세대의 급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780억원 규모의 배수지 증·신설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서초·관악·동작·송파 지역의 급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 매봉재 배수지(신설) ▲ 거마 배수지(재건설) ▲ 봉현 배수지(증설)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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