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3월 3일)'을 맞아 11일 모범 납세자와 유공 납세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시는 지난 2007년부터 성실 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모범 납세자를 선정해왔다.
올해 서울시 모범 납세자는 37만1천770명으로 개인 납세자는 35만5천616명, 법인 납세자는 1만6천154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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