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이 50일 앞으로 다가온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계적 조경가 앙리 바바, 첼시플라워쇼에서 세 차례 수상한 황지해 작가, 한국 자연주의 정원 대표 주자인 김봉찬 가드너가 정원을 선보인다.
서울시는 5월 1일 개막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하는 디자이너들을 11일 공개했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5월 1일 가장 싱그러운 계절에 정원박람회장에 와보시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하겠다"며 "세계적인 정원디자이너들의 참여를 통해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서울을 넘어 세계적인 도시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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