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프로 연결고리를 더 강화하기 위해 박문기를 유스 디렉터로 선임했다.
부천은 11일 구단 보도자료를 통해 "구단 유소년 시스템의 체계적인 발전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박문기 전 부천 U-18 감독을 신임 유스 디렉터로 선임했다"고 알렸다.
특히 김규민은 박문기 디렉터가 U-12 시절부터 U-15, U-18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지도하며 프로로 배출한 ‘구단 1호 성골 유스’로, 부천 유소년 시스템의 성공 가능성을 증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