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동계 패럴림픽 사상 첫 여자 종목 금메달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괴물 철인' 김윤지(20·BDH파라스)의 질주가 거침없다.
김윤지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3분10초1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해외 선수들 사이에서 '스마일리(Smiley)'로 불리는 김윤지 특유의 긍정 에너지는 경기 후에도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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