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구단 근본이 쌓인다' 부천, 박문기 유스 디렉터 선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식발표] '구단 근본이 쌓인다' 부천, 박문기 유스 디렉터 선임

11일 부천은 “구단 유소년 시스템의 체계적인 발전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박문기 전 부천 U-18 감독을 신임 유스 디렉터로 선임했다”라고 발표했다.

박문기 유스 디렉터는 부천이 K3리그에 있던 2009년부터 2012년까지 101경기에 출전하며 10골 2도움을 기록한 부천의 베테랑 수비수 출신이다.

특히 김규민은 박문기 디렉터가 U12 시절부터 U15, U18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지도하며 프로로 배출한 ‘구단 1호 성골 유스’로, 부천 유소년 시스템의 성공 가능성을 증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