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단식 중 큰 힘 된 '가나 초콜릿'…가나 대통령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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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단식 중 큰 힘 된 '가나 초콜릿'…가나 대통령에 선물

청와대가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의 방한을 맞아 특별 제작한 ‘가나 초콜릿’을 대통령 숙소에 환영 선물로 비치했다.

마하마 대통령 숙소에 비치된 과일과 가나 초콜릿 (청와대 제공)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청와대는 가나 마하마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특별 제작한 ‘가나 초콜릿’을 마하마 대통령 숙소에 비치했다”고 밝혔다.

선정 이유에 대해 청와대 측은 “우리나라의 기술 수준과 산업 경쟁력을 보여주는 상징적 선물이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 선물”이라면서 “우리 국가 이미지와 브랜드를 홍보하는 동시에, 마하마 대통령이 추진하는 제조업 육성 및 산업 고도화 목표에 한국이 동반자가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함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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