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6분 만에 킨스키 실수가 나왔고 마르코스 요렌테가 골을 터트렸다.
전반 14분엔 반 더 벤이 실수를 범했다.
그리즈만에게 실점을 한 후 1분 만에 킨스키가 또 실수를 해 훌리안 알바레스 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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