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성남 분당갑)이 11일 지하철 8호선 모란-판교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됐다며 성남·분당 지역 교통 개선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성남·분당 약속실천’이라고 적고 “지하철 8호선 모란-판교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8호선 연장 사업은 성남 원도심과 판교를 직접 연결하는 교통망 확충 사업으로, 향후 예타 결과와 후속 행정절차에 따라 사업 추진 속도가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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