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안가에서 마약이 든 차 봉지가 또 발견됐다.
해경 확인 결과 지난해 잇따라 제주 해안에서 발견된 마약류 ‘케타민’이 든 차 봉지와 동일한 포장지로 무게는 약 1㎏이다.
포장지 개봉 전이라 아직 내용물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해경은 마약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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