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국가데이터처가 전날 발표한 ‘2025년 이민자 체류실태 및 고용조사 결과: 체류자격별 외국인의 한국 생활’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기준 15세 이상 국내 상주 외국인은 169만2000명으로 재외동포(24.2%), 비전문취업(19.0%), 유학생(14.0%), 영주(9.6%) 순이었다.
전체 외국인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임금 분포는 ‘200만~300만원 미만’이 50.2%로 가장 많았다.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원하는 외국인 노동자는 10.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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