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문기관인 한국스포츠과학원이 2036 전주 하계올림픽의 비용 대비 편익(B/C)을 잘못 계산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북특별자치도 하계올림픽유치단은 11일 도청 긴급 브리핑을 통해 "한국스포츠과학원이 (올림픽) 경제성 분석 과정에서 실수로 기준연도 적용을 잘못해 B/C값을 기존 1.03에서 0.91로 정정했다"고 알렸다.
스포츠과학원이 2025년 4월부터 10개월간 전주하계올림픽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맡았으니 기준연도는 2024년이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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