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개혁위, 자체 개혁안 마련…"중앙회장 권한 축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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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개혁위, 자체 개혁안 마련…"중앙회장 권한 축소 필요"

농협개혁위원회는 11일 제4차 회의를 열고 선거·인사·책임경영·내부통제 등 농협 운영 전반을 전면 개편하는 자체 개혁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혁안은 ▲선거제도 개선 ▲인사 공정성 제고 ▲책임경영 강화 ▲내부통제 강화 등 농협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담았다.

조합감사위원회 위원장과 위원의 선출 방식을 감사위원회와 동일하게 통일해 독립성을 높이고, 감사위원회 외부 전문가 선임 요건에 직무경력을 포함해 전문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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