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이강근 이스라엘 한인회장 "전쟁 속 빛난 동포애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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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이강근 이스라엘 한인회장 "전쟁 속 빛난 동포애에 감사"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상황 속에서 이스라엘 거주 한인 39명이 추가로 이집트로 대피했다.

이강근 이스라엘 한인회장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예루살렘을 떠난 한인들은 약 400㎞를 이동해 이집트 시나이반도 남동쪽에 위치한 다하브에 도착, 이집트 한인회가 마련한 만찬을 마친 뒤 여장을 풀었다.

2차 피난민들을 인솔한 이 회장은 이날 동포들이 전쟁 상황을 피해 이스라엘 국경을 넘어 이동하는 과정에서 박인호 주이스라엘 한국대사가 배웅했으며, 이집트대사관의 최충성 영사가 카이로에서 약 7시간을 달려와 이들을 맞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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