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국적의 동료를 살해한 외국인 노동자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피해자를 험담했다는 오해를 받아왔던 A씨는 B씨와 술을 마시던 중 이 문제로 다투다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
A씨는 "피해자 가족에게 죄송하고 깊이 후회하고 있다"며 "가족을 부양하고자 한국에 일하러 온 것인데 이런 일이 일어나게 돼 유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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