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941만5천725달러) 단식 8강에 올랐다.
사발렌카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단식 16강전에서 오사카 나오미(16위·일본)를 2-0(6-2 6-4)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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