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CDP Korea Awards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8년 연속 ‘명예의 전당’을 수상하는 동시에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클럽’을 5년 연속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2045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국내 상장 건설사 최초로 탄소중립 이행 전략을 공표한 이후 CDP, S&P Global 지속가능성 평가 등 글로벌 ESG 평가기관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탄소중립’ 4대 추진 전략인 ‘G-OPIS’를 바탕으로 저탄소 콘크리트 개발, 제로에너지건축물 적용기술 개발, 재생에너지 전력중개거래사업 등 2045년 넷제로(Net-Zero) 달성을 위한 실행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최근 2년간 국내 건설사 최초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기준의 녹색채권을 총 6400억원 규모로 발행하는 등 사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화 및 탄소 감축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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