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도로 1천㎞·수송분담률 5% 목표…부산 자전거도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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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도로 1천㎞·수송분담률 5% 목표…부산 자전거도시 시동

승용차 이용률이 43%에 달하는 부산이 자전거 도시로 변화하는 첫발을 내디딘다.

현재 2%에 불과한 자전거 수송 분담률을 2031년까지 5%로, 자전거 도로는 현재 491㎞에서 1천㎞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도시철도역을 자전거 도로로 연결해 자전거와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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