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스포츠 관람·지역 소비 결합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지원’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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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스포츠 관람·지역 소비 결합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지원’ 열어

파주시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K리그2 파주 프런티어 FC 홈경기와 연계한 ‘사회적경제기업 지역상생 특별장터’를 7일 처음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파주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홈 개막전 현장에 홍보 공간을 마련, 관람객들에게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지역 스포츠 행사와 사회적경제를 연계한 장터를 운영해 기업에는 실질적인 판로 확대 기회를, 시민에게는 지역의 가치를 소비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판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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