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안가에서 마약 케타민이 담긴 차(茶) 봉지가 3개월 만에 발견됐다.
해경은 신고 접수 후 발견 장소 인근을 수색했지만 추가 마약류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제주에서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해안가에서 차 봉지로 위장한 마약 케타민이 잇따라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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