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실업 핸드볼 두산이 11시즌 연속 우승을 향해 뒤늦게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그런데도 두산이 플레이오프를 통한 챔피언결정전에서 '대반격'을 꿈꾸는 것은 최근 에이스 정의경이 부상에서 돌아왔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 1위 인천도시공사와 2위 SK 호크스(13승 1무 4패)가 '양강 구도'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두산이 플레이오프에 나간다고 하더라도 앞서 10번 우승할 때처럼 두산의 우승 가능성이 큰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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