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 체육학전공 수강생들이 지난 3월 5일부터 6일까지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년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를 석권하는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이 대회에 감독 1명과 학생 선수 8명으로 구성된 정예 선수단을 파견하였다.
한상정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쾌거는 우리 평생교육원의 체육학 교수님들과 교육 시스템,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치하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국 무대에서 본연의 역량을 최고조로 발휘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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