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국토교통부, 2026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 ITS Korea와 함께 13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인터트래픽 암스테르담 2026'(Intertraffic Amsterdam 2026)에 참가해 강릉 총회의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또 행사 기간 주요 국가의 ITS 협회 및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과 릴레이 면담을 진행해 강릉 총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지원 방안을 설명하고, 전 세계 교통 전문가들이 오는 10월 강릉으로 모일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강릉시는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중소도시가 첨단 기술을 통해 어떻게 교통 혁신을 이뤄내고 있는지를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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