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기초생활수급자 고백…"진료비 1500원, 집 많이 힘들었다" (알딸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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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기초생활수급자 고백…"진료비 1500원, 집 많이 힘들었다" (알딸참)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어려웠던 가정사를 고백했디.

소유는 "집이 많이 힘들었다.기초수급자이기도 했다"며 형편이 어려웠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이어 중학교 시절 집이 도둑을 맞았던 일화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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