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연석이 모교인 세종대 인근에서 '틈만나면,' 촬영을 하며 추억에 젖어 투머치 토크를 이어가자 유재석이 질색했다.
유재석이 동네를 둘러보며 "여기 군자동 이쪽에 맛집이 꽤 있네"라고 감탄하자 유연석은 "저도 이 근처에 살 때 많이 왔던 기억이 있다"며 추억에 젖은 모습을 보였다.
이후 유연석은 대학 졸업이 오래 걸렸던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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