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인천시당의 인천시의원 공천 면접에 총 42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동4 선거구는 신동섭 시의원과 강석봉 전 시의원이, 남동5 선거구는 한민수 시의원과 이유경 남동구의원 등이 경쟁을 벌인다.
검단구 등으로 선거구가 늘어날 예정인 서구에서는 2 선거구에 이용창 시의원만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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