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으로 임문철(72) 신부가 임명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임 신부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제주4·3평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차기 이사장 공모에 응모한 2명 중 임 이사장을 후보자로 추천했고 이를 제주4·3평화재단 이사회가 의결해 제주도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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