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 멀티 진단 수요 확대…오상헬스케어 매출 1,286억·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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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 멀티 진단 수요 확대…오상헬스케어 매출 1,286억·흑자전환

호흡기 바이러스를 동시에 검사하는 멀티 진단 수요가 확대하는 가운데 체외진단 기업 오상헬스케어가 콤보 진단키트 판매 증가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을 기록했다.

▲ 이미지=오상헬스케어 회사는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A·B를 동시에 진단하는 호흡기 콤보키트의 미국 판매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혈당 진단 사업의 경우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현지 생산 거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당화혈색소 진단 제품도 신제품 출시를 통해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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